008 · 카공 8시간·두 시간 만에 나가라는 카페 — 커피값 안에 숨은 자리값
출처
-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17(식품접객업영업자 등의 준수사항)
- 형법 제319조
- 소비자기본법 제4조
- 소비자분쟁해결기준(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25-14호)
- 카페 사연·쫓겨날 뻔한 손님 — 파이낸셜뉴스 2026.9.10. 보도 인용
- 순대국 합석 — 파이낸셜뉴스 2026.9.6. 보도 인용
- 고깃집 공깃밥 — 아이뉴스24 2026.9.11. 보도 인용
- 한식뷔페 — 뉴시스 2026.7.31. 보도 인용
- 생선구이집 입장 순서 — 머니투데이 2026.8.19. 보도 인용(JTBC 사건반장 제보)
- 소비자원·변호사 발언 — 한국경제 2024.1.11. 보도 인용
- 카페 테이블 1시간 42분 — 한국외식산업연구원 계산, 문화일보 2019.8.14. 보도 인용
- Z세대 카페 이용 설문(진학사 캐치, 2025.8.) — 트윅 2025.8.12. 보도 인용
- 사진 — Wikimedia Commons (아래 「유튜브 설명」의 사진 크레딧과 같다)
정정 기록
발행한 뒤로 정정한 것이 없다.
발행 전 검증에서 고친 것 2건
영상을 올리기 전에 스스로 잡은 것이다. 밖으로 나간 적 없는 문장의 수정이지만 지우지 않는다.
- 후보 조사의 「반전의 반전 — 회전율 59% 는 테이블 10개 중 4개가 빈다는 가정」은 틀렸다. 59% 는 매출을 메뉴값으로 나눈 값(테이블 한 칸이 시간당 메뉴 0.59개를 판다)이라 빈자리 비율이 아니다 — 늘 꽉 차 있어도 한 잔에 1시간 42분씩 앉으면 같은 59% 가 나온다. 대본에 이 숫자로 빈자리를 말하지 않는다. 「빈자리가 남는 시간엔 오래 앉아도 가게가 잃는 게 없다」는 통계가 아니라 따져 본 말로만 쓴다.
- 후보 조사의 「커피 두 잔 가격 가정(4,134원×2, 1,034원/시간)」은 커피 값이 기사에 없어 가정이 두 겹이다. 대본은 한 잔당 1시간 42분 기준만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