쟁점은 있고, 편은 없다.
014행정미해결
추미애 「재정 빨대」 — 소방관은 국가직인데 월급은 왜 경기도가 내나
미해결 3일째 · 참여 0명
013생활미해결
배달비 0원은 누가 냈나 —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15%와 배민 상생요금제
미해결 3일째 · 참여 0명
012사회미해결
중국인 건보 9년 4,300억 적자, 정말 털어 갔을까 — 건강보험 항아리로 세어 본 외국인
미해결 5일째 · 참여 0명
011행정미해결
6·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, 송파 투표소에 용지가 없었던 이유 — 선관위의 50% 지침
미해결 10일째 · 참여 0명
010행정미해결
김영훈 청문회 주적 논란, 북한은 아니고 북한군은 맞다? — 국방백서 30년 딱지 싸움
미해결 13일째 · 참여 0명
009문화미해결
암살자들 논란, 유해진 버거킹 광고까지 — 고발·별점·불매, 판정은 누가 내리나
미해결 20일째 · 참여 0명
008생활미해결
카공 8시간·두 시간 만에 나가라는 카페 — 커피값 안에 숨은 자리값
미해결 12일째 · 참여 0명
007사회미해결
330만 독일 틱톡커 지하철 민폐, 과태료는 최대 100만 원 — 소말리는 왜 징역 6개월이었나
미해결 26일째 · 참여 0명
006행정미해결
이재명 개헌, 헌법 128조 2항 한 줄에 막혔다 — 39년째 못 고치는 이유
미해결 27일째 · 참여 0명
005경제미해결
대왕고래 감사원 위법·부당 7건 — "사기극"이라던 쪽이 BP와 두 번째 구멍을 준비한다
미해결 30일째 · 참여 0명
004사회미해결
뉴진스 하니 괴롭힘 진정, 노동청이 괴롭힘을 조사하지 않은 이유
미해결 36일째 · 참여 0명
003사회미해결
"한 달 내고 평생 연금" 세어 보니 3명 — 외국인 추납, 국적으로 막나 기간으로 막나
미해결 40일째 · 참여 0명
002문화미해결
정몽규 "16강 갔으면 청문회 안 열렸을 것" — 12시간 청문회가 남긴 건 결의문 한 장
미해결 45일째 · 참여 0명
001행정미해결
용혜인 "사실상 노예계약입니다" 오세훈 "맞습니다" — 월세 두 번 내는 지하상가 284곳
미해결 46일째 · 참여 0명
다음 쟁점 투표
제안 가운데 후보로 올린 것. 가장 많이 보고 싶어 한 쟁점부터 다룬다.
지금은 후보가 없다. 쟁점을 제안할 수 있다.